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농협의 지배구조 문제를 지적하고 내부 통제를 개혁하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어제(12일) 정례 기자간담회에서 "협동조합의 정신을 회복하는 것이 개혁의 방향"이라며 "농협 내부 통제를 개선하는 것이 목표"라고 설명했습니다. 이에 앞서 농식품부는 농협중앙회와 농협재단에 대한 특별감사를 실시하고, 비위 의혹과 난맥상에 대한 중간 결과를 발표한 뒤 두 건의 위법 행위에 대해 수사를 의뢰했습니다.
농식품부, '농협 지배구조 개혁' 발표 혹은 '농식품부, 농협 지배구조 개혁 추진'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이 농협 지배구조에 문제가 있다고 지적하면서, 내부 통제가 잘 작동하도록 개혁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냈습니다. 송 장관은 어제(12일) 정례 기자간담회에서 "협동조합의 정신을 어그러뜨리는 것을 바로잡는 것이 개혁 방향"이라면서 이같이 밝혔습니다. 이어 "농협 내부 통제가 제대로 작동하도록 제도를 개혁하겠다는 목표"라고 설명했습니다. 앞
이정원기자
Jan 12, 2026 • 1 min 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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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테크뉴스 이정원기자(ethegarden@nol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