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통상부 장관 김정관은 공공기관이 국민의 성과에 따라 그 존재 이유를 설명할 수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김 장관은 어제 산업부 자원·수출 공공기관 업무보고에서 "공공기관은 단순히 존재하는 조직이 아니라 성과로 평가받아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달 석유공사 업무 보고에서 동해 심해 가스전 사업 '대왕고래'를 비판한 것에 이어 김 장관도 이 사업을 공개적으로 비판했습니다. 그는 "국정감사에서 대왕고래 사업 담당자들이 인센티브를 받고 승진했다는 사실에 놀랐다"며 "내부 리더십 문제를 해결하고 허비되는 시간을 최소화해야 한다"고 당부했습니다.
산업장관이 경고한 이유, 석유공사의 미래는?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공공기관은 국민 눈높이에서 성과로 증명하지 못하면 존재 이유는 언제든지 다시 물어볼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김 장관은 어제(12일) 산업부 산하 자원·수출 공공기관 업무보고에서 "공공기관은 더 이상 존재 자체로 설명되는 조직이 아니다"라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특히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달 석유공사 업무 보고에서 동해 심해 가스전
이정원기자
Jan 12, 2026 • 1 min read
#politics
#politics
#industry
#minister
#public organization
#criticism
에이테크뉴스 이정원기자(ethegarden@nol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