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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아들, 왜 '폴로 셔츠와 13만원 백팩'을 선호할까?

트럼프의 막내 아들 배런 트럼프가 비교적 저렴한 백팩을 꾸준히 사용하는 배경을 두고 다양한 해석이 나오고 있다. 영국 매체 더 미러에 따르면 배런은 어린 시절부터 약 88달러(약 13만원) 수준의 검은색 백팩을 계속 사용해 왔으며, 해당 제품은 스위스기어의 '1900

이정원기자

Apr 22, 2026 • 1 min read

배런 트럼프, 저렴한 백팩 선택에 대한 이유에 대한 다양한 해석

미국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의 막내 아들인 배런 트럼프가 상대적으로 저렴한 백팩을 꾸준히 사용하는 이유에 대해 다양한 해석이 나오고 있다. 영국 매체 더 미러에 따르면 배런은 어린 시절부터 약 88달러(약 13만원) 수준의 검은색 백팩을 계속 사용해 왔으며, 해당 제품은 스위스기어의 '1900 스캔스마트 백팩'으로 알려졌다.

이 백팩 선택의 이유로 가장 많이 언급되는 것은 '눈에 띄지 않기 위한 전략'이다. 키가 206㎝에 이르는 대통령의 아들로서 항상 주목을 받을 수밖에 없는 배런은 최대한 평범한 학생으로 보이려는 의도로 이 백팩을 선택한 것으로 추측된다. 또한, 아버지인 대통령이 소비에 대해 신중한 태도를 보이는 것을 고려할 때, 배런이 실용성을 중시하는 삶을 살아가고 있다는 의견도 있다.

하지만, 이러한 해석들은 주로 온라인 반응과 추측에 근거를 두고 있을 뿐 실제 이유는 배런의 개인적인 취향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2006년생인 배런은 어린 시절 백악관에서 생활한 경험이 있으며, 현재는 뉴욕대 스턴경영대학에 재학 중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과거 인터뷰에서 배런의 선택을 존중한다는 입장을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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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테크뉴스 이정원기자(ethegarden@nol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