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30% 초반대로 하락하고, 경제 정책에 대한 지지율은 이보다 더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AP 통신과 시카고대 여론조사센터가 최근 2596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의 지지율은 33%로, 지난 달보다 5%포인트 하락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이는 지난해 1월 이후 최저치로, 공화당이 중간선거를 앞두고 상·하원 다수당 지위를 유지하려는 데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다고 분석됐습니다. 경제 정책에 대한 지지율은 30%로, 전체 지지율보다 더 낮았으며, 이란 문제에 대한 지지율은 소폭 하락한 32%로 조사됐습니다. 생활 물가 대응에 대한 지지율은 23%로 가장 낮았고, 공화당 내부에서는 51%의 지지를 받았습니다. 한편, 이민 정책에 대한 지지율은 40%로, 소폭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트럼프 지지율 하락 속 경제 정책 무너지는 중! 현지 반응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30% 초반대로 하락하고 경제 정책에 대한 지지율은 이보다 더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AP 통신과 시카고대 여론조사센터가 지난 16일부터 20일까지 미국 성인 2596명을 대상으로 실시해 21일(현지시간) 발표한 여론조사
이정원기자
Apr 21, 2026 • 1 min 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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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테크뉴스 이정원기자(ethegarden@nol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