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최고 지도자 아야톨라 세예드 알리 하메네이와 미국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가 소셜미디어를 통해 신경전을 벌이고 있습니다. 하메네이는 트럼프 대통령의 삽화를 통해 "오만한 이들은 교만이 극에 달했을 때 몰락한다"며 비판했습니다. 이에 트럼프 대통령은 "곧"이라는 글귀가 적힌 자신의 흑백 사진을 게시하며 군사 행동이 임박하다는 해석을 부추겼습니다.
트럼프 흉상 파괴 사건, SNS를 뒤흔든 논란!
아야톨라 세예드 알리 하메네이 이란 최고지도자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소셜미디어, SNS에서 신경전 양상입니다. 하메네이는 현지 시간 12일 SNS에 트럼프 대통령의 상반신 모양을 한 석관이 무너져 내리는 모습의 삽화를 게시했습니다. 그러면서 "오만한 이들은 교만이 극에 달했을 때 몰락한다"며 트럼프도 몰락할 것이라고 비난했습니다. 앞서 이란 반정부
이정원기자
Jan 12, 2026 • 1 min 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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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테크뉴스 이정원기자(ethegarden@nol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