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한 젊은 여성이 사무직을 그만 두고 고향으로 돌아가 독사를 키우며 연간 2억원 이상의 소득을 올리고 있다.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에 따르면, 이 여성은 대학 졸업 후 가족의 뱀 농장을 도와온다. 현재 그는 맹독성 살모사와 코브라를 포함한 6만마리가 넘는 뱀을 관리하고 있다. 뱀의 독과 고기는 전통 의학 재료로 사용되며, 독은 연구에도 활용된다. 뱀독은 그램당 40~200위안에 거래되고, 뱀고기는 한 마리당 200~300위안에 판매된다. 이를 통해 그는 연간 100만위안 이상의 수익을 올리고 있다. 현재 온라인에서도 '뱀독을 채취하는 소녀'로 활동하며 수천 명의 팔로워와 소통하고 있다.
사무직 뒤집고 年 2억 벌어! 中 여성의 독사 농장 이야기
사무직을 그만 두고 고향으로 내려간 뒤 수만마리의 독사를 키우며 연간 2억원 이상의 소득을 올리고 있는 젊은 중국 여성이 화제다. 20일(현지식단)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이 여성은 친 씨 성을 가진 1995년생으로 중국 광시성 구이린 출신이다
이정원기자
Apr 21, 2026 • 1 min 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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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테크뉴스 이정원기자(ethegarden@nol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