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chevron_right Finance chevron_right Article

美 이란 긴장 고조, 뉴욕증시 다우와 나스닥 함께 하락

뉴욕증시의 3대 주가지수가 일제히 하락 마감했다. 미국과 이란이 종전 협상 재개를 둘러싸고 힘겨루기를 이어가면서 투자자들도 뚜렷한 방향성을 잡지 못한 채 관망세를 보였다. 20일(미국 동부시간) 뉴욕증권거래소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4.87포인트(0.01

이정원기자

Apr 20, 2026 • 1 min read

뉴욕증시의 3대 주가지수가 모두 하락했습니다. 미국과 이란 간의 협상 재개에 따른 긴장감으로 투자자들이 관망세를 보였습니다. 20일 뉴욕증권거래소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4만9442.56으로 전일 대비 4.87포인트(0.01%) 하락했고, 스탠더드앤드푸어스 500지수는 7109.14로 16.92포인트(0.24%) 하락했으며, 나스닥 종합지수는 2만4404.39로 64.09포인트(0.26%) 하락했습니다. 미국이 파키스탄에 협상단을 파견했지만 이란이 해상 봉쇄 해제를 요구하며 협상에 응하지 않으면서 시장에서는 불확실성이 커졌습니다. 이에 투자자들은 상황을 지켜보는 것을 선호하는 분위기가 강조되고 있습니다.

#finance #stock market #New York Stock Exchange #investment #trading #finance

에이테크뉴스 이정원기자(ethegarden@nol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