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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갤럭시A57, 일본 시장서 눈부신 성과 거둬내다!

삼성전자가 일본에서 보급형 인공지능(AI) 스마트폰 '갤럭시A57 5G'를 출시하며 현지 시장 공략을 강화한다. 프리미엄 제품군에 이어 중저가 라인업까지 확대해 최근 2~3위권으로 회복한 일본 시장 점유율을 굳히겠다는 전략이다. 20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갤럭시A

이정원기자

Apr 20, 2026 • 1 min read

삼성전자가 일본에서 갤럭시A57 5G를 출시하여 현지 시장 공략을 강화한다. 이 제품은 프리미엄 제품군에 이어 중저가 라인업을 확대하며 최근 2~3위권으로 회복한 일본 시장 점유율을 굳히는 전략이다.

갤럭시A57 5G는 23일 삼성 온라인숍과 일본 일부 매장에서 판매되며 가격은 7만9800엔(약 74만원)이다. 이 제품은 6.7인치 디스플레이와 5000mAh 배터리, IP68 방수·방진 기능을 제공한다. 또한 최대 6세대 운용체계(OS) 업그레이드와 6년 보안 업데이트를 약속하고 있다.

갤럭시A57는 AI 기능을 강조한 보급형 제품으로, 음성 녹음 텍스트 변환·번역, AI 셀렉트, AI 지우개, 베스트 페이스, 자동 트리밍, 서클 투 서치 등의 기능을 제공한다. 빅스비와 제미나이 기반 AI 기능도 탑재되어 설정 변경, 일정 정리, 앱 연동 등의 일상 작업을 편리하게 해준다. 또한, 향상된 카메라와 이미지신호처리장치(ISP), 나이토그래피, AI 기반 장면 최적화 기능을 갖추고 있다.

삼성전자는 갤럭시A57을 통해 갤럭시S 시리즈와 폴더블폰으로 확보한 성장세를 유지하고 판매 기반을 확대할 것으로 전망되며, 일본 시장에서 반등하고 있다. 이에 따라, 갤럭시A57를 통해 시장 영향력을 넓히고 일본 시장 공략을 강화할 것으로 예상된다.

일본 스마트폰 시장은 계속해서 성장하고 있으며, 삼성전자가 AI 기능과 장기 소프트웨어 지원을 강조하는 전략은 중요하다고 평가된다. 일본 총무성의 보조금 규제는 제품 판매에 영향을 미칠 수 있지만, 가격 경쟁 외에도 차별화된 기능과 서비스가 시장에서 성공을 이끌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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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테크뉴스 이정원기자(ethegarden@nol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