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창업기획자인 인포뱅크가 바이오 창업 생태계를 지원하고 있다. 서울바이오허브와의 협력으로 유망 스타트업들이 정부 연구개발(R&D) 사업에 선정되도록 돕고 있으며, 후속 투자에도 기여하고 있다. 올해에도 창업 컨설팅과 투자조합을 통해 바이오 생태계를 확대하고 있다.
인포뱅크와 서울바이오허브는 2024년에 바이오·의료 스타트업 발굴·성장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를 통해 초기 창업 기업 10곳에 대해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투자 및 사업 전략을 지원했다. 이 중 20개 기업 중 9개 스타트업이 인포뱅크의 추천을 받아 중소벤처기업부의 지원 프로그램에 선정되었다.
인포뱅크는 서울바이오허브와의 협력을 통해 성과를 거두고 있는데, 투자를 받은 스타트업들이 성공을 거두고 있다. 이 한수 대표 파트너의 가교 역할도 큰 역할을 하고 있다. 서울바이오허브의 지원으로 스타트업들이 사업 모델 검증과 제품 고도화를 진행할 수 있게 되었다.
인포뱅크는 올해에도 서울바이오허브와의 협력을 통해 바이오기업 발굴·성장을 위한 역할을 확대할 계획이다. 또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보건복지부 산하기관과의 창업기업 지원 협업을 추진하며, 대한민국의 창업 생태계에 기여하고 있다. 이 대표 파트너는 "누구나 창업 아이디어를 투자와 함께 사업화하고 성장시킬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고 있다"며 "후속 투자와 글로벌 진출을 연계해 질적인 성장을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