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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물연대 집회 중 충돌사고로 인한 1명 사망, CU 진주물류센터 앞 현장

CU 진주물류센터 앞에서 진행된 화물연대 집회 도중 사상자가 발생했다. 20일 업계에 따르면 이날 오전 경남 진주시 정촌면 예하리 CU 진주물류센터 앞에서 2.5톤 탑차가 화물연대 조합원 3명과 충돌했다. 이 사고로 50대 남성 조합원이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이송됐지만

이정원기자

Apr 20, 2026 • 1 min read

화물연대 집회 중에 CU 진주물류센터 앞에서 차량과 충돌 사고가 발생해 사망자가 발생했습니다. 이 사고는 20일 오전 경남 진주시 정촌면 예하리에서 발생했는데, 화물연대 조합원 3명이 2.5톤 탑차와 충돌했습니다. 사고로 50대 남성 조합원 한 명이 심정지에 빠져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사망했고, 나머지 2명은 중상을 입어 치료 중입니다.

이 사고는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산하 화물연대 편의점지부 CU지회가 BGF로지스와의 교섭을 위해 집회를 진행하는 중에 발생했습니다. 사고 당시 일부 조합원들이 차량 앞으로 나와 충돌이 발생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화물연대 측은 경찰의 강제 해산 과정에서 사고가 발생했다고 주장하며, CU 진주물류센터 앞에서 총력투쟁을 계획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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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테크뉴스 이정원기자(ethegarden@nol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