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스페인 남성이 신혼여행 중 몰디브에서 상어 공격을 당해 중상을 입은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영국 언론은 신혼부부가 몰디브 쿠두섬을 방문한 후 해양 투어 중 상어와 마주쳤으며, 남편은 다리를 절단당한 상태에서 긴급 이송되었다고 보도했습니다. 사고는 '샤크 앨리'라고 불리는 다이빙 명소에서 발생했으며, 이 지역은 대규모 상어 떼가 자주 출몰하는 곳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사고 원인으로는 인근 어류 가공 공장의 영향이 거론되고 있으며, 해당 공장이 어류 폐기물을 배출하지 않으면서 상어들이 먹이를 찾지 못해 공격성이 높아진 것으로 추정됩니다. 피해자의 가족들은 투어 주최 측의 안전 관리 책임을 주장하고 있으며, 아내는 몰디브 당국에 고소장을 제출했습니다. 이들은 현지 의료 환경이 열악해 치료 과정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몰디브는 신혼여행으로 유명한 곳으로, 상어 서식지에서 진행되는 다이빙 프로그램이 인기를 끌면서 유사한 사고가 잇따르고 있다고 합니다. 과거에도 외국인 관광객이 상어에 물리는 사고가 발생한 바 있습니다.
몰디브 신혼여행서 상어 습격 사고! 스페인 남성 다리 절단 사건 현장을 공개합니다!
몰디브로 신혼여행을 떠난 스페인 남성이 상어의 공격을 받아 중상을 입는 사고가 발생했다. 영국 데일리메일은 16일(현지시간) 몰디브 쿠두섬을 방문한 신혼부부가 지난 13일 해양 투어 프로그램에 참가하던 중 상어와 마주쳤다고 보도했다. 남편 보르하는 사고 직후 병원으로
이정원기자
Apr 18, 2026 • 1 min read
#health
#medical research
#healthcare
#hospital
#doctor
#laboratory
에이테크뉴스 이정원기자(ethegarden@nol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