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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캐시카우' 서비스로 인재 영입에 주력!

네이버가 캐시카우인 커머스·광고 사업을 확대하기 위한 인재 확보에 돌입했다. 특히 커머스 전략 최우선 과제로 꼽은 '배송 경쟁력 강화'와 '광고 수익 다변화'를 위한 경력 채용에 집중하고 있다. 18일 네이버는 커머스·광고 분야 10개 직무에서 경력직을 채용하고 있다.

이정원기자

Apr 17, 2026 • 1 min read

네이버가 커머스와 광고 사업을 강화하기 위해 인재를 확보하고 있다. 이를 위해 배송 경쟁력을 강화하고 광고 수익을 다변화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판단하고 있다.

네이버는 커머스와 광고 분야에서 경력직을 10개 직무에 대해 채용하고 있다. 특히 'N배송' 부문에 대한 채용이 눈에 띄는데, 이는 네이버가 커머스의 핵심으로 여기고 있는 배송 서비스다.

네이버는 N배송을 통해 물류 서비스를 세분화하고, 배송 파트너십을 강화하며 물류 인프라를 고도화할 전문가를 채용하고 있다. 또한 판매자 유입을 돕고 중장기 로드맵을 설계할 전략 기획 담당자도 모집 중이다.

수익 다변화를 위해 광고 비즈니스 전문가도 채용 중이다. 특히 오프사이트 광고사업개발과 파트너십 담당자를 중심으로 채용을 진행하며, 글로벌 빅테크와의 협업을 강화하고 있다.

또한 신규 사업인 옥외광고 분야에 대한 전략과 영업 전문가도 확보 중이다. 네이버는 옥외광고 솔루션 '애드부스트 스크린'을 출시하며 외부 매체와 신규 광고 시장을 공략하고 있다. 이를 통해 네이버는 광고 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국내 광고주들이 손쉽게 광고를 집행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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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테크뉴스 이정원기자(ethegarden@nol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