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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데이비드, 트렁크 속 14세 시신 발견 혐의로 충격적 체포

미국의 싱어송라이터 데이비드(d4vd)가 10대 소녀 살해 혐의로 체포됐다. 17일(현지시간) AP에 따르면 로스앤젤레스 경찰은 이날 성명을 통해 데이비드를 살인 사건 수사 과정에서 체포해 구금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오는 20일 그를 로스앤젤레스 카운티 지방검찰청에 송

이정원기자

Apr 17, 2026 • 1 min read

미국의 싱어송라이터 데이비드가 10대 소녀 살해 혐의로 경찰에 체포되었습니다. 로스앤젤레스 경찰은 최근 이를 수사한 끝에 그를 구금했으며, 이제 그를 로스앤젤레스 카운티 지방검찰청에 송치할 예정입니다.

지난해 9월, 경찰은 견인소에 보관된 차량에서 악취를 발견하고 출동했을 때, 부패한 소녀의 시신을 발견했습니다. 그 소녀는 2024년 4월부터 실종 상태였고, 시신은 차량 내부에서 심각하게 훼손된 상태였습니다.

이 차량은 할리우드 주택가에 방치돼 있었으며, 소유주로 확인된 데이비드에 대한 비공식 수사가 진행되었습니다. 하지만 데이비드는 혐의를 부인하며 무죄를 주장하고 있습니다.

데이비드는 인디록과 알앤비, 로파이 팝을 결합한 음악으로 인기를 얻어온 가수로, 사건 발생 시에는 북미와 유럽에서 공연을 진행 중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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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테크뉴스 이정원기자(ethegarden@nol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