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오월드에서 탈출한 늑대 '늑구'가 탈출 후 9일 만에 잡혔습니다. 대전시에 따르면 수색 당국은 이날 새벽 안영동 남부순환고속도로 인근에서 늑구를 발견해 이송했습니다. 수색은 전날 늑대 목격 신고를 받고 시작되었는데, 늑구로 추정되는 개체를 확인했지만 오소리로 판명되어 수색이 계속되었습니다. 늑구를 발견하고 약 30분간의 작전 끝에 생체 징후가 모두 정상인 상태로 늑구를 포획했습니다. 수의사는 늑구를 마취한 후 안전하게 이송했으며, 마취가 풀릴 때까지 상태를 지속적으로 관찰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심야 30분 추격 끝, 늑구가 결국 잡혔다! 생생 사냥기록!
대전 오월드에서 탈출했던 늑대 '늑구'가 탈출 9일 만에 포획됐다. 17일 대전시에 따르면 수색 당국은 이날 0시 44분께 대전 중구 안영동 남부순환고속도로 안영 나들목 인근에서 늑구를 포획해 오월드로 이송했다. 수색은 전날 오후 대전 중구 침산동 뿌리공원 인근에서 늑
이정원기자
Apr 16, 2026 • 1 min read
#culture
#wolf
#capture
#escape
#wildlife
#search
에이테크뉴스 이정원기자(ethegarden@nol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