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발명가 시바타 카즈야가 개발한 '전자동 나무젓가락 쪼개기 기계'는 나무젓가락을 자동으로 분리하는 장치로 소개되었습니다. 이 기계는 젓가락을 투입하면 자동으로 인식하고 두께를 측정한 뒤 중앙에 정렬합니다. 그 후에는 접합부를 분리하고 발생한 나무 가루를 흡입한 뒤 표면을 연마하여 두 개의 젓가락으로 배출합니다.
시바타 씨는 '간신히 쓸모 있는 발명' 시리즈로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그가 개발한 발명품에는 얼굴에 떨어지는 스마트폰을 막는 '안면 스마트폰 쉴드', 모서리로부터 새끼발가락을 보호하는 '새끼발가락 보호기', 간식을 꺼내면 일정 시간 동안 용기가 열리지 않는 '간식 타임 키퍼', 옷에 국물이 튀는 것을 막는 '국물 쉴드' 등이 포함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