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가 그린란드 인수 계획으로 논란을 빚으면서 나토 동맹의 안정에 대한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자신이 나토를 보호해온 주체라며 나토를 탈퇴할 경우 화가 날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또한 나토 회원국이 미국을 위해 충분히 도움을 줄지 의문을 제기하며, 나토에 대한 자금 지원에 대해 의구심을 표했습니다. 한편, 트럼프 대통령은 국무장관인 마코 루비오가 쿠바 대통령이 될 것이라는 게시글에 "좋아보인다"는 댓글을 달아 논란을 일으켰습니다.
트럼프가 나토를 살린다?! 미국 국무장관이 쿠바 대통령이라고? 관련 게시글 열풍!
기내에서 답변하는 트럼프 대통령[로이터=연합뉴스 자료사진 제공][로이터=연합뉴스 자료사진 제공]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덴마크 자치령인 그린란드에 대한 야심을 숨기지 않으면서, 미국과 유럽 주요국이 참여한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동맹이 흔들릴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옵니다. 이에 트럼프 대통령은 현지시간 12일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을 통해 "나토
이정원기자
Jan 12, 2026 • 1 min 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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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테크뉴스 이정원기자(ethegarden@nol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