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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카소 작품이 17만원에? 프랑스 경품 추첨 이슈!

프랑스 파리에 거주하는 한 50대 남성이 단독 100유로(약 17만원)로 스페인 거장 파블로 피카소의 작품을 거머쥐는 행운의 주인공이 됐다. 14일(현지시간) AFP 통신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프랑스 파리 크리스티 경매소에서 열린 자선 추첨 행사 '100유로로 피카소

이정원기자

Apr 15, 2026 • 1 min read

한 50대 남성이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자선 추첨 행사에서 100유로(약 17만원)만 내고 스페인 거장 파블로 피카소의 작품을 획득하게 되었다. 이 남성은 엔지니어인 아리 호다라(58)로, 이벤트인 '100유로로 피카소를'에서 운이 좋게 최종 당첨자로 선정되었다. 경품은 피카소가 제2차 세계대전 중인 1941년에 그린 초상화 '여인의 머리'로, 예상 낙찰가는 약 145만유로(약 25억원)이다. 이 추첨 행사는 프랑스 언론인 페리 코친이 주최하고, 지난 2013년부터 총 3차례 진행되었으며 올해는 약 12만장의 티켓이 판매되어 1200만 유로(약 208억원)를 기부할 예정이다. 이 중 100만 유로(약 17억원)는 그림 소유주에게 전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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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테크뉴스 이정원기자(ethegarden@nol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