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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가 주목하는 '피지컬 AI' 기술 경쟁, 우리나라는 어디까지?

[앵커] AI가 이제 로봇이라는 '몸'을 입고 우리 일상으로 들어오고 있습니다. 특히 최근 막을 내린 CES 2026에서 이러한 '피지컬 AI'는 무한한 가능성을 보여줬는데요. 피지컬 AI 시대가 본격적으로 열린 가운데, 우리나라의 현주소는 어떤지, 문형민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K팝에 맞춰 자연스럽게 춤을 추는 건 물론, 사람처럼 관절을 굽히고 능숙

이정원기자

Jan 12, 2026 • 1 min read

AI 기술이 로봇 형태로 우리 일상에 점차 보급되고 있습니다. 최근 열린 CES 2026에서는 이러한 '피지컬 AI' 기술이 무한한 가능성을 보여주었습니다. 이에 대한 우리나라의 현주소를 살펴본 결과, AI가 탑재된 로봇이 다양한 작업을 수행하며 제조 환경에서 효율적으로 활용되고 있습니다. 현재 우리나라는 로봇 제조 및 관련 하드웨어 분야에서 세계적인 경쟁력을 갖추고 있지만, AI 분야에서는 미국과 중국이 세계적인 주도권을 가지고 있습니다. 따라서 우리 기업들은 동맹과 자립을 통해 경쟁력을 강화해야 할 것으로 전문가들이 평가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피지컬 AI 기술이 공장과 가정에 더욱 보급되는 가운데, 우리나라의 경쟁력을 어떻게 확보할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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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테크뉴스 이정원기자(ethegarden@nol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