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가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협상이 곧 재개될 가능성을 시사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번 주 안에 협상이 진행될 수 있다고 언급했으며, 이에 관해 파키스탄 군 최고위 인사의 중재 역할을 언급하며 긍정적인 평가를 내놓았습니다. 또한, 다음 회담 장소는 유럽이 될 가능성이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이에 대해 트럼프 대통령은 유럽 국가들을 비판하면서 현재의 협상 과정을 비난했습니다. 최근 이슬라마바드에서 이뤄진 협상이 실패로 끝나자, 양국은 파키스탄을 통해 물밑 접촉을 이어가고 있으며, 외신들은 이번 주 후반 이슬라마바드에서 재협상 가능성을 보도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트럼프 대통령의 발언은 협상 재개가 임박했음을 시사하는 신호로 해석됩니다.
트럼프, 유럽서 '뜨거운 일' 예고…"이틀 안에 뭔가 일어날 수 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협상이 조만간 재개될 가능성을 시사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14일(현지시간) 미 일간 뉴욕포스트와의 전화 인터뷰에서 “앞으로 이틀 안에 무언가 일이 일어날 수 있다”며 “우리가 그곳으로 갈 가능성이 더 커졌다”고 밝혔다.
이정원기자
Apr 14, 2026 • 1 min 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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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테크뉴스 이정원기자(ethegarden@nol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