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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 전쟁 공포 속에서의 놀라운 '극적 반등'!

뉴욕증시의 3대 주가지수가 일제히 상승 마감했다.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협상이 결렬됐다는 소식에 위험 회피 심리가 확산되며 장 초반 약세를 보였으나, 양측이 협의를 이어가고 있다는 기대감이 부각되면서 상승세로 전환됐다. 13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에서 장 마감 기준

이정원기자

Apr 13, 2026 • 1 min read

미국증시에서는 미국과 이란 간의 종전 협상이 결렬된 소식에도 불구하고, 양측이 협의를 이어가고 있다는 기대감으로 3대 주가지수가 상승 마감했습니다. 뉴욕증시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301.68포인트(0.63%) 상승한 48,218.25로 마감했으며, 스탠더드앤드푸어스 500지수는 69.35포인트(1.02%) 오른 6,886.24를 기록했습니다. 또한, 나스닥 종합지수도 280.84포인트(1.23%) 상승한 23,183.74로 장을 마감했습니다. 중동 지역의 긴장 상황 속에서도 협상 재개 가능성에 대한 기대가 투자심리를 지켜준 것으로 분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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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테크뉴스 이정원기자(ethegarden@nol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