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chevron_right Politics chevron_right Article

미국과 이란, 결렬 뒤 물밑 협상 속 '극적 타결' 가능성!

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에서 열린 1차 종전 협상이 결렬된 이후에도 미국과 이란간 물밑 협상이 지속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13일(현지시간) 로이터 통신과 CNN 등 외신에 따르면 양국은 공개적으로는 압박 수위를 높이고 있지만, 비공식 채널을 통해 합의 도출을 위한 접

이정원기자

Apr 13, 2026 • 1 min read

미국과 이란 간의 물밑 협상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지난 주 이슬라마바드에서 열린 1차 종전 협상이 결렬된 이후, 미국과 이란은 공개적으로는 압박을 가하고 있지만, 비공식 채널을 통해 합의를 모색하고 있습니다. 미국 당국자는 이러한 대화가 계속되고 있으며 합의에 대한 진전이 이루어지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트럼프 대통령도 이란과의 합의에 대한 의지를 강조했습니다.

미국 행정부는 협상 재개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으며, 휴전 기한이 종료되기 전에 두 번째 대면 회담을 열기 위한 방안을 검토 중입니다. 지난 주 파키스탄의 중재로 합의된 2주간의 휴전 기한은 21일까지이며, 추가 협상이 이뤄질 경우 휴전 연장 가능성도 염두에 두고 있습니다.

미국과 이란은 협상 진전에 대비해 회담 일정과 장소를 사전에 검토하고 있으며, 회담 후보지로는 이슬라마바드와 제네바가 거론되고 있습니다. 중재 역할은 튀르키예와 파키스탄이 맡고 있으며, 미국 고위 인사의 파키스탄 방문 이후에도 중재자들과의 접촉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파키스탄 총리는 문제 해결을 위해 계속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으며, 미국 정부 내부에서도 외교적 해법에 대한 기대가 여전히 존재하고 있습니다. 가능성에 따라 휴전 기한이 연장될 수도 있다는 관측이 나오고 있습니다.

#politics #politics #government #parliament #meeting #conference

에이테크뉴스 이정원기자(ethegarden@nol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