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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엔에이, 글로벌 테크 그룹으로 도약! 연 GMV 1조2000억원 돌파!

지엔에이(GNA)의 연간 자동차 금융 실행액(GMV)이 1조2000억원을 돌파했다. 지엔에이는 2027년 코스닥 상장을 위해 인공지능(AI)과 로봇 핀테크를 아우르는 글로벌 기술 그룹으로 도약한다. 신차 부문을 총괄하는 곽세원 대표는 2025년 약 8433억원, 2만1

이정원기자

Apr 13, 2026 • 1 min read

GNA의 연간 자동차 금융 실행액(GMV)이 1조2000억원을 돌파했습니다. GNA는 2027년 코스닥 상장을 목표로 AI와 로봇 핀테크를 결합한 글로벌 기술 그룹으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신차 부문을 이끄는 곽세원 대표는 2025년 약 8433억원, 2만1440대의 실행 실적을 달성했으며, 시장에서 가장 많은 단일 에이전시 법인 직접 출고 대수를 기록 중입니다.

GNA는 자체 플랫폼 '다타랩'을 통해 고객들에게 필수 정보를 제공하고, 출고 이후에는 '추적 관리 시스템'을 통해 운영됩니다. 해당 플랫폼과 상담 시스템의 AI전환으로 매출 증대와 영업이익 증대가 예상되고 있습니다. 중고차 금융 에이전시 시장에서 1위인 중고차금융 부문은 2025년 3834억원, 1만7185대의 실적을 달성했습니다.

내부통제와 사고 예방 프로세스에 AI 자동화가 본격화되고 있으며, 재무 및 개발 인력을 대거 영입했습니다. 또한, 전용 CRM·ERP 시스템 '디비마스터'를 AI로 자동화하는 작업을 진행 중입니다. 또한, 지엔에이는 다양한 자회사와 전략적 투자 파트너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창업주 하재준 의장은 유튜브 채널 '하꼰대', '다타랩', '카퍼스트' 등을 운영하며, '로봇 핀테크'에 대한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하이로봇'은 금융 매칭 역량을 로봇으로 확장해 소비재 핀테크를 완성하는 작업으로 2026년 론칭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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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테크뉴스 이정원기자(ethegarden@nol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