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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미국 行 앞당겨…"민주주의를 지키는 거대한 전선으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12일 “6·3 지방선거는 자유와 민주주의를 지키는 거대한 전선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장 대표는 이날 SNS를 통해 “지방선거를 앞둔 현재의 분열과 고통의 시간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지금 대한민국은 자유와 법치,

이정원기자

Apr 12, 2026 • 1 min read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12일, 6·3 지방선거가 자유와 민주주의를 수호하는 중요한 전투가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지방선거를 앞둔 현재의 갈등과 어려움을 심각하게 받아들인 장 대표는 대한민국이 중요한 기로에 서 있다며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모든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장 대표는 "우리는 모든 가능성을 열어야 한다"며 "자유로운 대한민국을 지키기 위해 헌신하는 것이 우리의 목표"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또한 "어제 세계 자유의 최전선인 워싱턴으로 출발했다"며 "대한민국의 미래를 절대로 방치할 수 없기 때문에 미국을 방문하게 되었다"고 전했습니다.

장 대표는 원래 14일부터 미국 워싱턴 D.C.를 방문할 예정이었으나, 일정을 앞당겨 11일에 출국했습니다. 이번 방문은 비영리단체 공화연구소(IRI)의 초대를 받은 것으로, 장 대표는 현지에서 이재명 정부의 대북정책에 대해 영어로 연설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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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테크뉴스 이정원기자(ethegarden@nol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