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수산부가 지난달 부산에 임시 청사를 마련한 후, 올해 안에 신청사 부지를 정하기로 계획했습니다. 부산의 지방 자치 기관들은 해수부 유치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해양수산부는 부산 동구에 위치한 임시 청사에서 활동 중이며, 이번에 새로운 신청사 부지를 찾을 예정입니다. 동구와 중구 지역에서는 해수부와의 시너지 효과를 기대하는 기업들이 많이 위치하고 있어 해당 지역이 유력한 후보로 거론되고 있습니다. 해수부는 올해 용역 결과에 따라 신청사 부지를 결정할 예정입니다.
해수부, 부산에 임시 거주지 마련... 보금자리는 어디?
[앵커] 지난달 부산에 임시 청사로 자리 잡은 해양수산부가 올해 안에 신청사 부지를 정하겠다는 계획을 세웠습니다. 부산 기초자치단체들은 해수부를 유치하기 위해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습니다. 고휘훈 기자입니다. [기자] 지난달 부산 동구에 둥지를 튼 해양수산부. 2개 건물을 임차한 말 그대로 '임시 청사'에 불과한 해수부는 올해 안에 신청사 부지를 정하겠다는
이정원기자
Jan 12, 2026 • 1 min 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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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테크뉴스 이정원기자(ethegarden@nol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