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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선·이나현, 예열 끝내고 상화 언니들과 함께 포디움 도전!

[앵커] 우리나라 여자 스피드스케이팅 간판 김민선 선수와 '신예' 이나현 선수가 다음 달 밀라노 올림픽 출격을 앞두고 막바지 준비에 한창입니다. 두 사람 모두에게 '롤모델'은 밴쿠버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이상화 선수인데요. 이들은 롤모델의 뒤를 잇는 질주를 할 수 있을까요. 신현정 기자입니다. [기자] 이상화의 뒤를 이을 차세대 '빙속 여제'로 주목받은 김민

이정원기자

Jan 12, 2026 • 1 min read

한국 여자 스피드스케이팅 대표 선수인 김민선과 신예 이나현이 다가오는 밀라노 올림픽을 위해 마지막 준비에 몰두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밴쿠버 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인 이상화 선수를 롤모델로 삼고 있습니다.

김민선은 밀라노 올림픽이 세 번째 출전이며, 이전에 기대를 모았던 베이징 올림픽에서 7위에 그쳤습니다. 하지만 최근 5개 대회에서 우승하며 세계랭킹 1위에 올라, 36초대의 벽을 깬 첫 한국 여자 선수가 되기도 했습니다.

한편 이나현은 1년 반 전보다 근육량을 늘리고 최고 기록을 경신하는 등 성장하고 있습니다. 이나현은 메달을 목표로 삼아 열심히 준비 중이며, 이번 시즌의 세계기록을 갱신한 네덜란드 선수 펨케 콕이 거실 상대입니다. 김민선과 이나현은 메달권에 진입하기 위해 36초대 벽을 뚫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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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테크뉴스 이정원기자(ethegarden@nol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