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능형 데이터 보안 전문기업 이노티움은 '이노 스마트 플랫폼 프라이버시'를 선보이고 시장 공략에 나섰다고 밝혔습니다. 이 플랫폼은 개인정보의 생성, 저장, 유통, 파기까지 전 과정을 통제하는 '전사 개인정보 전주기(Life-Cycle) 보안관리' 솔루션으로, 기존의 파편화된 개인정보 관리 방식을 개선하고자 개발되었습니다.
이 플랫폼은 개인정보 객체를 중심으로 전체 데이터를 관리하며, 주요 기능으로는 개인정보 자동 식별 및 분류, 내부 사용 통제, 보관기간 관리와 자동 파기, 외부 제공 개인정보 통제, 전사 개인정보 거버넌스 체계 수립 등을 지원합니다. 또한, 정형과 비정형 데이터를 탐지하고 민감도에 따라 메타데이터를 부여하며, 법령과 내규에 따라 보관 기간이 만료되면 자동으로 파기하고 증적을 남깁니다.
이노티움은 향후 플랫폼을 인공지능 기술과 결합하여 개인정보 위험을 사전에 예측하고 데이터 흐름을 분석하는 기능을 강화할 예정입니다. 이를 통해 전사적 보안 거버넌스를 강화하고 고객들의 컴플라이언스 준수를 지원할 것으로 밝혀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