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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기 안에서 출산한 아기, 국적은 어디? 놀라운 이야기!

자메이카에서 출발해 미국으로 향하던 비행기 안에서 한 만삭의 산모가 출산하게 되면서, 아기의 시민권을 둘러싼 갑론을박이 이어졌다. 7일(현지시간) NBC 뉴스 등에 따르면 트리니다드 토바고 국유 항공사 캐리비안 항공은 성명을 통해 지난 4일 자메이카 킹스턴에서 출발해

이정원기자

Apr 08, 2026 • 1 min read

한 산모가 비행기에서 아기를 출산한 사건으로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이 비행기는 자메이카를 출발해 미국 뉴욕으로 이동 중이었으며, 출산 후에는 정상적으로 목적지에 도착했습니다. 이 사건으로 아기의 미국 시민권 문제가 논의되고 있는데, 미국은 영토에서 태어난 아이에게 자동으로 시민권을 부여하고 있습니다.

미국 대통령 트럼프는 속지주의에 따른 시민권 부여에 반대하고 있지만, 현재는 미국 영토에서 태어난 모든 아이에게 시민권이 부여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번 사례에서는 아기가 태어난 시점과 비행기의 위치에 따라 시민권 부여 여부가 결정될 것으로 보입니다.

과거에도 상업 항공편에서 태어난 아기들은 존재했는데, 그 중 대부분이 생존했습니다. 캐리비안 항공은 임신 32주까지 의료 소견서 없이 임산부 승객을 운송할 수 있지만, 35주 이후에는 탑승을 허용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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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테크뉴스 이정원기자(ethegarden@nol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