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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수청, 정부 내에서 與에 대한 우려 논란

[앵커] 이런 가운데 정부가 공개한 중대범죄수사청과 공소청 설치법안을 놓고 여권 일각에서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특히 중수청이 새로운 검찰청이 돼선 안 된다며, 법안 수정 필요성이 제기됐는데요. 다만 당청은 여러 의견이 있지만 이견은 없다며 '엇박자' 논란은 사전에 차단하고 나섰습니다. 이승국 기자입니다. [기자] 더불어민주당 새 원내 사령탑에

이정원기자

Jan 12, 2026 • 1 min read

정부가 발표한 중대범죄수사청과 공소청 설치법안에 대한 논란이 여권 내에서 나와 있습니다. 특히 중수청이 새로운 검찰청으로 설정되어서는 안 된다는 우려가 제기되어 법안 수정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민주당은 이견을 조율하기 위해 정부와 의원, 당 내에서 긴밀히 협력할 것을 강조하며 혼란을 방지하고자 합니다. 그러나 민주당 내에서는 검찰 개혁안에 대한 우려가 여전히 남아 있습니다. 일부 의원들은 중수청의 인력 구성과 수사사법관과 전문수사관의 이원화에 대해 우려를 나타내며 검찰 개혁의 방향을 다시 고민해야 한다는 목소리를 제기하고 있습니다.법사위 전체회의에서도 정부안을 수정해야 한다는 의견이 제기되었습니다. 하지만 정부는 검찰 구성원 모두가 범죄자라는 시각을 가지지 말아야 한다는 입장을 강조하며 검찰 개혁을 진행할 것임을 밝혔습니다.당내에서는 다양한 의견이 존재하지만 당정 간에는 이견이 없다는 입장을 강조하며 협력을 다지고자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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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테크뉴스 이정원기자(ethegarden@nol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