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13일) 서울서부지법은 난동 사태의 배후로 지목된 전광훈 사랑제일교회 목사의 구속심사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특수공무집행방해 교사 등의 혐의로 구속 영장이 청구된 전 목사는 오전 10시30분에 구속 전 피의자 심문을 받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는 난동 사태가 발생한 지 약 1년만에 이뤄지는 구속심사로, 전 목사는 지난해 1월에 발생한 서부지법 난입 사태를 부추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전 목사는 이 혐의를 부인해 왔으나, 신앙심 내세운 가스라이팅과 측근·유튜버에 대한 자금 지원 등을 통해 지지자들을 모으는 등 논란을 빚고 있습니다.
전광훈, 서부지법 구속심사 D-1…난동 배후 의혹 조사
서울서부지법 난동 사태의 배후로 지목된 전광훈 사랑제일교회 목사가 내일(13일) 구속심사를 받습니다. 서울서부지법은 오전 10시 30분 특수공무집행방해 교사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이 청구된 전 목사의 구속 전 피의자 심문을 진행합니다. 전 목사는 난동 사태가 발생한 장소인 서부지법에서 사건 약 1년 만에 구속심사를 받게 됐습니다. 전 목사는 신앙심을 내세운
이정원기자
Jan 12, 2026 • 1 min 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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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테크뉴스 이정원기자(ethegarden@nol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