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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 국방수장, "유럽 10만 양병설 검토 중! 군사력 강화 목표"

쿠빌리우스 EU 국방담당 집행위원[EPA 연합뉴스 제공][EPA 연합뉴스 제공] 러시아의 위협과, 북대서양조약기구, 나토(NATO) 동맹을 흔들고 있는 미국 행정부에 맞서 유럽이 10만명 규모의 상설군 창설을 검토해야 한다고 유럽연합 국방수장이 주장했습니다. 현지시각 12일 폴리티코 유럽판에 따르면 안드리우스 쿠빌리우스 유럽연합(EU) 방위·우주 담당 집행

이정원기자

Jan 12, 2026 • 1 min read

유럽연합(EU) 국방수장이 미국의 군사적 강화와 러시아의 위협에 대응하기 위해 유럽이 10만명 규모의 상설군 창설을 검토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유럽 방위·우주 담당 집행위원은 유럽 공동 방위를 강화하고 유럽 단일 군대를 구축해야 한다고 제안했습니다. 또한 유럽안보위원회를 설립하여 정치적 문제를 해결하고 영국을 참여시켜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또한 유럽의 국방 태세를 강화하기 위해 무기 생산 능력과 조직된 기관들을 강화하고 정치적 결단력을 갖추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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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테크뉴스 이정원기자(ethegarden@nol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