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여성이 건강한 3살 아들에게 수술을 시켜 아동학대로 체포되었다. 텍사스주 글렌 로즈 거주의 케이틀린 로즈 로라(30)는 아들에게 중상을 입히고 흉기를 사용한 폭행 혐의로 기소되었습니다. 로라는 아들이 장애가 생겼다고 주장하며 지속적으로 병원을 방문했지만, 의료진은 아이에게 이상이 없다고 판단했습니다. 결국 로라는 위루관 수술을 받게 만들었지만, 병실에서 아이의 대변에서 개 사료 조각을 발견하면서 아동 학대가 의심되었습니다. 로라와 아이는 분리되어 조사를 받았고, 아이는 어머니와 분리된 후 식사와 행동에 호전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로라는 대리 뮌하우젠 증후군으로 의심되며, 중범죄 혐의로 기소되어 최대 종신형에 처할 수 있습니다.
의문의 증후군, 건강한 아이가 휠체어에 타고 있다?!
미국의 한 여성이 사람들의 관심을 받기 위해 건강에 이상이 없는 3살 아들을 수술받게 하는 등 아동학대를 저질러 당국에 체포됐다. 최근 미국 CBS 뉴스 등에 따르면 텍사스주 글렌 로즈에 거주하는 여성 케이틀린 로즈 로라(30)는 지난달 말 아동에게 중상을 입히고 흉기
이정원기자
Apr 07, 2026 • 1 min read
#health
#medical research
#healthcare
#hospital
#doctor
#laboratory
에이테크뉴스 이정원기자(ethegarden@nol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