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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민간인 무인기 사건으로 국정원·군인 연루 고백…"北, 첫 유감 표시"

이재명 대통령이 민간인 무인기 사건과 관련해 북한에 유감의 뜻을 표시했다. 이 대통령은 6일 청와대에서 열린 제14회 국무회의 겸 제4차 비상경제점검회의에서 “우리 정부의 의도는 아니지만 일부의 무책임하고 무모한 행동으로 불필요한 군사적 긴장이 유발된 데 대해서 북측에

이정원기자

Apr 06, 2026 • 1 min read

민간인 무인기 사건과 관련해 이재명 대통령이 북한에 유감의 뜻을 표시했습니다. 대통령은 국무회의 겸 비상경제점검회의에서 이 사건으로 인한 군사적 긴장 증가에 대해 북측에 유감을 표했으며, 재발 방지 대책을 마련하고 접경지역 국민에게 위로의 말을 전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민간인 무인기 사건과 국정원 직원 및 현역 군인의 연루 사실을 강조하며, 대한민국 헌법과 법률에 따라 북측에 도발하는 행위를 금지하고 있음을 강조했습니다. 또한 대북 도발에 대해 안타깝다는 의견을 표명하고, 관계 부처에 재발 방지를 위한 즉각적인 조치를 취하라고 요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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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테크뉴스 이정원기자(ethegarden@nol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