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포르 창이 국제공항 인근에서 진행 중인 개발 작업 중에 제2차 세계대전 때 사용된 불발탄이 발견되어 현지 주민들을 놀라게 했습니다. 싱가포르 국방부는 최근 성명을 통해 해당 지역에서 250kg의 항공기 폭탄이 발견되었고 안전하게 처리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폭탄은 지난 3월에 발견됐으나 위험성이 높아 다른 곳으로 이동시킬 수 없어 폭파 처리하기로 결정했습니다. 경찰은 싱가포르 민간항공청, 감사원, 군대, 민방위대와 협력하여 폭탄을 안전하게 처리했습니다. 이는 싱가포르에서 2차 세계대전 불발탄이 발견된 두 번째 사례이며, 이전에는 주민들이 대피하고 폭파 처리되었지만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싱가포르 공항서 놀랍게도 250kg 제2차 세계대전 폭탄 발견!
싱가포르 창이 국제공항 인근에서 개발 공사 중 제2차 세계대전에서 사용된 불발탄이 발견돼 현지 주민을 깜짝 놀라게 했다. 스트레이츠타임스에 따르면 싱가포르 국방부는 2일 성명을 통해 “창이 공항 인근 건설 현장에서 발견된 250kg짜리 항공기 탑재 폭탄을 처리했다”고
이정원기자
Apr 02, 2026 • 1 min 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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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테크뉴스 이정원기자(ethegarden@nol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