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chevron_right Real-estate chevron_right Article

美 복권 2500억 대박! 1년 만에 1800만원 훔친 '쇠고랑'의 충격적인 이야기!

지난해 미국에서 2500억원이 넘는 복권에 당첨된 50대 남성이 절도 사건으로 경찰에 체포된 근황이 전해졌다. 3월 29일(현지시간) 미국 폭스56 등 외신에 따르면 켄터키주 렉싱턴 경찰은 최근 한 주택에서 발생한 절도 사건 용의자로 51세 남성 제임스 파딩을 체포했다

이정원기자

Apr 02, 2026 • 1 min read

미국에서 지난해 2500억원 이상의 복권에 당첨된 50대 남성이 절도 사건으로 경찰에 체포된 사실이 알려졌습니다. 미국 폭스56 등 외신에 따르면, 켄터키주 렉싱턴 경찰은 최근 한 주택에서 발생한 절도 사건 용의자로 51세 남성 제임스 파딩을 체포했습니다. 파딩은 뒷문을 통해 자택에 침입해 현금 1만 2000달러를 훔쳤다가 경찰에 체포됐습니다. 그의 이른바 '행운의 남자'라 불리는 파딩은 2019년에 1억 6700만달러의 파워볼 당첨금을 받은 바 있습니다. 이후 거액의 당첨금에도 불구하고 파딩은 여러 범죄 사건에 연루돼 왔습니다.

#real-estate #technology

에이테크뉴스 이정원기자(ethegarden@nol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