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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필 대표, 기업가치 제고와 체질 개선에 대한 비밀 공개!

조승필 인성정보 대표가 올해를 기업 가치 제고와 체질 개선을 위한 '혁신 원년'으로 선포했다. 창립 34주년을 맞은 인성정보는 조 대표의 단독 대표 취임과 함께 현장 중심의 젊고 빠른 기술 전문 기업으로의 전면적인 전환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조 대표는 최근 전자신문과

이정원기자

Apr 02, 2026 • 1 min read

조승필 인성정보 대표가 올해를 기업 가치 제고와 체질 개선을 위한 '혁신 원년'으로 선포했습니다. 34주년을 맞은 인성정보는 조 대표의 단독 대표 취임과 함께 현장 중심의 빠르고 젊은 기술 전문 기업으로의 변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조 대표는 최근 전자신문과의 인터뷰에서 “올해 가장 중요한 목표는 지속적인 이익 창출이 가능한 사업 구조로 변환시켜 인성정보의 내재 가치를 높이는 것”이라며 “이를 통해 주주와 직원에게 비전을 제시하는 기업으로 성장시키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인성정보 내부에서 가장 큰 변화는 조직의 '속도'와 '역동성'입니다. 조 대표는 취임 후 80년대생 중심의 젊은 인재를 사업부장으로 임명하고, 현장에서 즉각적인 판단이 내려지도록 권한을 이양했습니다. 또한 고객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영업과 기술 조직을 사업부 단위로 일대일 매칭해 고객 전담 엔지니어 체계를 강화했습니다.

사업 측면에서는 통합 기술 서비스 기업으로 진화하고 있는 인성정보는 소프트웨어 정의 기술(SDx) 인프라, 정보기술(IT) 매니지드 서비스, 보안, 인공지능(AI) 인프라를 4대 핵심 축으로 설정했습니다. 특히 하이브리드 클라우드와 보안(SASE) 시장에서 독보적인 영역을 구축하고 있으며, 대형 고객사들과의 성공적인 협업을 통해 기술 중심 체질 개선을 이루고 있습니다.

조 대표는 AI 인프라 사업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최적의 설계와 운영을 강조하는 통합 서비스를 강화하고 있는 것을 밝혔습니다. 또한 '지능형 플랫폼'으로의 진화를 예고하며, 중견·대기업 시장을 겨냥해 인프라를 통합 운영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실적 전망도 밝은데, 하반기부터 수주 잔고가 수익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조 대표는 “IT 인프라 사업부문의 실적 개선이 전체 성장을 견인할 것”이라며, 서비스 비중을 늘려 수익의 질을 개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최종적으로는 고객의 성과를 함께 만들어가는 '실행 중심의 IT 파트너'로 인정받기 위해 모든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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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테크뉴스 이정원기자(ethegarden@nol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