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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율 UP! 값비싼 미사일 말고 '요격용 무인기' 사용한다

기존 방공체계의 비용 부담을 낮춘 대드론 요격용 무인기가 주목받고 있습니다. 유럽 방산기업 에어버스(Airbus)가 개발한 '버드 오브 프레이(Bird of Prey)'는 자율 비행으로 표적을 탐지·추적하며 최대 8발의 초경량 미사일을 탑재해 다수 표적 대응이 가능한

이정원기자

Apr 01, 2026 • 1 min read

새로운 대드론 요격용 무인기가 기존 방공체계의 비용을 줄이는데 주목받고 있습니다. 에어버스가 개발한 '버드 오브 프레이'는 자율 비행으로 표적을 추적하며 최대 8발의 초경량 미사일을 탑재해 다수 표적을 공격할 수 있는 특징을 갖고 있습니다. 이 무인기는 모의 자폭 드론을 대상으로 탐지하고 추적한 후 프랑켄부르크사의 'Mark I' 미사일을 발사하여 요격을 성공시켰습니다. 에어버스는 이 무인기를 개발한 과정이 약 9개월이라고 밝혔는데, 이는 기존 방공체계의 비용 부담이 커지고 있는 상황에서 '저비용 요격' 대안으로 주목받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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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테크뉴스 이정원기자(ethegarden@nol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