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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새 지도부, 당정청에 '24시간 핫라인' 도입!

[앵커]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의 새 지도부 진용이 갖춰진 뒤 첫 회의가 열렸습니다. 정청래 대표는 '원팀'을 강조하면서 개혁과제 속도전에 나섰고, 한병도 신임 원내대표는 야당 원내대표, 청와대 정무수석을 잇달아 만나는 광폭 행보에 시동을 걸었습니다. 윤솔 기자입니다. [기자] 6주 만에 빈 자리 없이 가득찬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회의. 강득구 최고위원 외에 소

이정원기자

Jan 12, 2026 • 1 min read

새로운 더불어민주당 지도부가 첫 회의를 개최했습니다.

정청래 대표는 '원팀'을 강조하며 지방선거 승리와 이재명 정부 성공을 위해 힘을 모으겠다고 밝혔습니다. 한병도 신임 원내대표는 국민의힘과 상견례를 잡아 협조를 요청했고, 우원식 국회의장과 우상호 청와대 정무수석과의 회동을 통해 민생 법안 처리에 대한 공감대를 이끌어냈습니다.

이에 더불어민주당은 정원오 성동구청장을 포함한 여러 인물과의 만남을 통해 지도부 체제를 정비하고, 예기치 못한 혼란을 극복하며 개혁 과제에 속도를 낼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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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테크뉴스 이정원기자(ethegarden@nol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