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을 상징하는 러시모어산에 트럼프 대통령의 조각상이 추가된다는 보도가 나왔지만, 이는 만우절 장난이었습니다. 데일리메일은 트럼프 대통령의 얼굴이 산에 새겨지고 있다고 보도했지만, 사진은 합성된 것으로 추정되며, 이에 대한 의문이 제기되었습니다. 또한 기사 작성자와 주요 인물이 실제로는 존재하지 않는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해당 기사에 대한 온라인 반응도 유사했는데, 네티즌들은 이를 농담으로 인식했습니다.
러시모어산은 사우스다코타주에 위치한 거대한 암석 조형물이며, 미국 역사적으로 중요한 대통령 4인의 얼굴이 새겨져 있어 관광 명소로 유명합니다. 이 조각상에는 조지 워싱턴, 토머스 제퍼슨, 에이브러햄 링컨, 시어도어 루스벨트의 얼굴이 새겨져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