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chevron_right Politics chevron_right Article

김관영 제명 논란 후폭풍! 與 후보 선거판 요동 불어오르다

더불어민주당 텃밭으로 꼽히는 전북도지사 선거판이 재선에 도전했던 김관영 지사의 제명으로 크게 흔들리고 있다. 여론조사에서 선두를 달리던 김 지사가 경선에서 배제되면서 기존 3파전 구도가 무너진 동시에 향후 선거 구도에 불확실성이 커졌다. 민주당은 지난 1일 밤 긴급 최

이정원기자

Apr 02, 2026 • 1 min read

더불어민주당이 전북도지사 선거판의 불확실성을 야기시킨 김관영 지사의 제명에 대해 긴급 회의를 열었다. 김 지사는 4년 만에 당적을 잃고 경선 참여 자격을 박탈당했다. 이로 인해 기존 3파전 구도가 무너지고, 미래 선거 구도에 불확실성이 높아졌다.

김 지사의 제명 후, 경선은 안호영 의원과 이원택 의원 간의 양자 경선으로 진행될 전망이다. 안 의원은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장직에서 사임하며 경선 참여 의사를 밝혔다. 이전에는 김 지사와의 정책 연대를 검토했지만, 이제는 경선 참여 의사를 선회한 것으로 보인다.

민주당은 기후노동위원장 공백에 대한 후속 조치를 빠르게 추진할 예정이다. 안 의원의 사임 이후 후속 절차가 이뤄지고, 최대한 빠른 시일 내 후임이 선출될 것으로 예상된다.

#politics #politics #government #parliament #meeting #conference

에이테크뉴스 이정원기자(ethegarden@nol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