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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학한림원, 과기부총리만으로는 부족하다! 혁신은 조율의 핵심이다.

디지털·인공지능(AI) 대전환과 글로벌 기술 패권 경쟁이 가속화되는 가운데 대한민국 혁신 정책 거버넌스의 한계와 개선 방향을 점검하는 논의의 장이 열렸다. 한국공학한림원(NAEK)은 12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혁신허브 대한민국 도약을 위한 거버넌스'를 주제로 제283회

이정원기자

Jan 12, 2026 • 1 min read

한국공학한림원(NAEK)은 디지털과 인공지능(AI)의 중요성이 부각되면서 대한민국의 혁신 정책 거버넌스에 대한 한계와 개선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포럼을 열었습니다. 김민석 국무총리와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 등 약 350명의 관계자가 참석한 이번 포럼에서는 효과적인 정책 거버넌스의 중요성과 구조에 집중했습니다.

기조 발제는 박수경 KAIST 교수가 맡아, 한정된 자원으로 글로벌 기술 경쟁에 대응하기 위한 혁신 거버넌스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패널 토론에서는 윤제용 NAEK 포럼위원장을 비롯한 전문가들이 부처 간 혁신 정책을 조율하고 연계하는 거버넌스 개편의 의미를 중심으로 토론을 이어갔습니다.

윤의준 공학한림원 회장은 “대전환 시대에는 정책을 연결하고 조율하는 거버넌스의 역할이 더욱 중요하다”며 혁신 거버넌스의 실질적인 방향을 모색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했습니다. 이번 포럼은 혁신 거버넌스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향후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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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테크뉴스 이정원기자(ethegarden@nol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