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주 MBK파트너스 회장 등이 '홈플러스 사태'와 관련한 사기와 자본시장법 위반 혐의로 내일(13일) 구속심사를 받게 됩니다. 서울중앙지법은 김 회장, 김 부회장, 김정환 MBK 부사장, 그리고 이성진 전무에 대한 영장실질심사를 엽니다. 검찰은 이들이 홈플러스 신용등급 하락을 인지하고도 대규모 단기 채권을 발행한 것으로 보고 지난 7일 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이들의 사기 규모는 1164억원으로 확인됐으며, 구속 여부는 내일(13일) 밤에 결정될 것으로 보입니다.
MBK 김병주 등 내일 구속 여부 결정! '홈플러스 사태' 관련 최신 소식
'홈플러스 사태'와 관련해 김병주 MBK파트너스 회장 등 경영진이 내일(13일) 구속심사를 받습니다. 서울중앙지법은 특정경제범죄처벌법상 사기와 자본시장법 위반 혐의를 받는 김 회장과 김 부회장, 김정환 MBK 부사장, 그리고 이성진 전무에 대한 영장실질심사를 오전 10시부터 엽니다. 검찰은 이들이 홈플러스 신용등급 하락을 인지하고도 대규모 단기 채권을 발행
이정원기자
Jan 12, 2026 • 1 min 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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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테크뉴스 이정원기자(ethegarden@nol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