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스타벅스가 '패스트 서브' 서비스를 소개한다. 이 서비스는 사이렌오더 자동 연계로 음료 주문 및 제조 속도를 높이고, 서비스 대상 메뉴와 매장을 확대하여 고객 주문 편의성을 증진시킬 계획이다.
기존 '나우 브루잉' 서비스를 개편한 '패스트 서브'는 출근시간대와 점심시간대에 일부 음료를 신속하게 제공하는 서비스다. 피크타임에 서비스 전담 파트너가 별도로 메뉴를 제조하여 주문 처리 속도와 대기 시간을 크게 단축시키는데, 이로써 주문의 약 80%가 3분 이내에 제공된다.
'패스트 서브'는 기존 나우 브루잉과는 달리 사이렌오더 '자동 연계'로 더 접근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또한, 커스텀 옵션도 가능해진다. 서비스 대상 음료와 매장도 확대되어 이용자들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스타벅스는 이를 통해 모바일 주문 경험을 향상시키고 고객 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