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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 STO와 디지털자산 사업으로 주주환원 목표 50% 달성 속도조절!

신한금융그룹이 토큰증권(STO)과 디지털자산을 축으로 한 신사업 기반 구축에 나서는 동시에 주주환원율 50%를 조기 달성하며 기업가치 제고(밸류업) 계획 이행에 속도를 내고 있다. 전통 금융 중심의 수익 구조를 유지하면서도 디지털자산 시장 진입을 병행하는 '투 트랙 전

이정원기자

Mar 31, 2026 • 1 min read

신한금융그룹은 토큰증권(STO)과 디지털자산을 중심으로 한 신사업 구축을 추진하고, 동시에 주주환원율 50%를 조기 달성하여 기업가치를 높이는 계획을 가속화하고 있습니다. 기존의 수익 구조를 유지하면서도 디지털자산 시장에 진입하기 위해 '투 트랙 전략'을 채택하고 있습니다.

신한금융그룹은 STO와 조각투자 비즈니스를 선도하기 위한 기반 마련에 착수했습니다. STO 얼라이언스 '프로젝트 펄스'를 중심으로 인프라를 강화하고 제휴 확대를 추진하며, 제도화 이후 라이선스 확보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또한, 디지털자산 영역에서도 신한금융은 스테이블코인 등 새로운 디지털자산 비즈니스를 구축하고 글로벌 디지털자산 사업자와 협업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주주환원 정책에서도 성과를 거두고 있는 신한금융은 2025년 주주환원율 50.2%를 달성하여 목표를 조기에 달성했습니다. 약 2조5000억원 규모의 주주환원을 실현하고, 자사주 취득과 소각, 현금배당을 통해 자본 효율성을 향상시켰습니다. 또한, 2026년에도 주주환원 정책을 이어가기로 하였습니다.

신한금융은 '기업가치 제고 계획'을 통해 자본 적정성을 유지하면서도 주주환원율을 높이고 주당가치를 늘려 '코리아 디스카운트'를 해소하겠다는 목표를 제시했습니다. 금융권에서는 이러한 신한금융의 노력이 성장성과 수익성, 자본 효율성을 함께 높이는 구조를 만들어가고 있다고 평가하고 있습니다.신한금융그룹은 디지털자산 등 신규 사업을 구축하면서 안정적인 자본 관리와 지속적인 주주환원을 통해 기업가치를 향상시키는 방침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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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테크뉴스 이정원기자(ethegarden@nol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