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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 간판 사망 사고, 건물주와 업주 과실 조사가 시작돼요!

의정부서 강풍에 가로 15m 간판 떨어져…20대 행인 사망[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 제공][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 제공] 경기 의정부시에서 강풍에 간판이 떨어지며 행인이 사망한 사고와 관련 경찰이 해당 건물주와 업주 등에 대한 과실 여부 조사에 착수했습니다. 의정부경찰서는 지난 주말 사고 현장에 대한 감식을 마쳤고, 피해자의 부검을 의뢰하는 등 사고 원인을 조사

이정원기자

Jan 12, 2026 • 1 min read

강풍으로 인해 의정부시에서 발생한 사고에서, 20대 행인이 15m 간판에 맞아 사망했습니다. 이에 경기 의정부경찰서는 해당 건물주와 업주에 대한 과실 여부 조사에 착수했습니다. 경찰은 사고 현장을 조사하고 피해자의 부검을 의뢰하여 원인을 규명 중이며, 간판의 안전 점검과 옥외광고물법 준수 여부도 확인할 예정입니다. 사고는 지난 주말 의정부시 호원동에서 발생했는데, 행인이 강풍에 휩쓸려 간판에 부딪혀 사망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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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테크뉴스 이정원기자(ethegarden@nol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