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가 쿠바에 대한 군사력 사용 가능성을 공개적으로 시사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에서 열린 투자 포럼 연설에서 "절대 쓸 일이 없기를 바랐지만 때로는 써야 할 때가 있다"며 "그리고 다음은 쿠바"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최근 베네수엘라와 이란에 대한 작전을 언급하며 쿠바가 다음 가능성을 암시했습니다. 이에 대해 트럼프 대통령의 발언은 쿠바 정부를 협상 테이블로 끌어내기 위한 압박 카드로 분석됩니다.
트럼프의 이란과 쿠바에 대한 경고 메시지에 대한 의미심장한 전쟁 광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베네수엘라와 이란에 이어 쿠바에 대해서도 군사력 사용 가능성을 공개적으로 시사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27일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에서 열린 투자 포럼 연설에서 “나는 위대한 군대를 만들었다. 절대 쓸 일이 없기를 바랐지만 때로는 써야 할
이정원기자
Mar 28, 2026 • 1 min 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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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테크뉴스 이정원기자(ethegarden@nol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