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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이란 핵시설 2곳 공습으로 핵 재건 시도 중단!

이스라엘군이 이란 본토 공습 수위를 높이면서 이란 핵시설이 잇따라 공격받았다. 이란 반관영 파르스 통신은 27일(현지시간) 이란 중부의 혼다브 중수 단지가 공습을 받았다고 보도했다. 마르카지주 정치·안보 담당 부지사는 “미국과 시온주의자 적이 혼다브 중수 단지를 두 차

이정원기자

Mar 27, 2026 • 1 min read

이스라엘군이 이란의 핵시설을 공격하면서 긴장이 고조되고 있다.

27일 현지시간, 이란 반관영 파르스 통신은 이란 중부 혼다브 중수 단지가 이스라엘에 의해 공습을 받았다고 보도했다. 이 단지는 실험용 중수 시설로, 이스라엘은 이를 두 차례에 걸쳐 타격했다고 밝혔다.

또한 이란의 우라늄 정광 생산 시설인 야즈드주 아르다칸에 대한 공격도 확인되었다. 이번 공격으로 방사성 물질 유출은 없었지만, 중요한 우라늄 생산 시설이 타격을 입었다.

이스라엘군은 해당 시설들이 이란의 핵무기 프로그램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며 공격을 정당화했다. 이에 이란은 강하게 반발하며 미국과 이스라엘에 대한 추가 보복 가능성을 시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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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테크뉴스 이정원기자(ethegarden@nol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