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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투자자들, 올해 채권 매도 대신 주식 투자 확대

올해 외국인이 주식을 약 19조 팔고 채권 투자에 나선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습이 시작되기 전부터 안전자산에 대한 선호도가 올라간 것으로 풀이된다. 27일 금융감독원이 발표한 '2월 외국인 증권투자 현황'에 따르면, 지난달 외국인은 유가증권시장과

이정원기자

Mar 26, 2026 • 1 min read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지난달 외국인은 주식을 약 19조5580억원 순매도하고 채권에 7조4320억원을 투자하는 등 안전자산에 선호도가 높아졌다. 주식은 2개월 연속 순매도가 이어지고 있는 반면, 채권은 4개월 연속 순투자가 이어지고 있다. 미국, 유럽, 아시아, 중동 등 지역별로 외국인의 주식 순매도가 높았으며, 미국이 주식 보유규모에서 선두를 유지하고 있다. 이어 유럽, 아시아, 중동이 순으로 나타났다. 외국인은 국채 310조5000억원, 특수채 26조7000억원을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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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테크뉴스 이정원기자(ethegarden@nol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