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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르무즈 해협 통행료, 안전을 위한 대책으로 30억 도입 예정!

이란 의회가 호르무즈 해협에 최대 200만달러의 통행료를 부과하는 법안 초안을 마련 중이라고 25일(현지시간) 이란 준관영 파르스 통신이 보도했다. 파르스는 익명의 국회의원을 인용해 이르면 차주 안에 호르무즈 해협 통행료 징수와 관련한 법안 초안이 최종 확정될 예정이라

이정원기자

Mar 26, 2026 • 1 min read

이란 의회가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는 선박에 최대 200만달러의 통행료를 부과하려는 법안 초안을 마련 중이라고 현지 언론이 25일 보도했습니다. 이 법안은 지난 달 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란에 대한 공습을 시작한 이후 호르무즈 해협 통행이 사실상 금지된 상황에서 나온 것입니다. 이 법안이 실현된다면 이란은 약 64억달러의 수입을 얻을 수 있습니다. 이에 블룸버그 통신은 이 법안이 해운업계에서 관행적으로 부과되던 비공식 통행료를 공식화한 것이라며, 전문가들은 이 법안이 항행의 자유를 저해할 수 있다고 우려를 표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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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테크뉴스 이정원기자(ethegarden@nol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