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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이 놀라운 신기술로 변신한 전기 오토바이, 어떻게 균형을 잡을까?

흔들리는 시소 위에서도 스스로 균형을 잡는 미래형 전기 오토바이가 화제입니다. 모빌리티 스타트업 오모웨이(OMOWAY)가 개발한 오모-X(Omo-X)는 인공위성이나 우주선의 자세를 잡는 데 쓰이는 자이로스코프(CMG)가 탑재돼 기울어지면 자동으로 균형을 유지합니다. 카

이정원기자

Mar 24, 2026 • 1 min read

미래형 전기 오토바이인 오모-X(Omo-X)가 주목받고 있습니다. 이 차량은 시소 위에서도 스스로 균형을 잡을 수 있는 기술로 개발되었습니다. 오모-X는 자이로스코프(CMG)를 탑재해 기울어져도 자동으로 균형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또한, 카메라와 센서를 활용한 안전 기능이 강화되어 있습니다. 주변 상황을 실시간으로 감지해 위험을 미리 예방하고, 스마트폰 앱을 통해 차량을 호출하거나 주차시키는 등의 기능을 제공합니다. 또한, 디지털 키를 통해 다른 사람과 차량을 공유할 수도 있습니다.

이 차량의 최고 속도는 약 110km/h이며, 1회 충전으로 약 200km를 주행할 수 있습니다. 약 500만원대로 예상되며, 4월 말부터 사전예약을 시작하여 5월에 출시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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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테크뉴스 이정원기자(ethegarden@nol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