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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 구글 출신 AI 전문가 영입으로 에이전트 기술 강화!

페이스북 운영사 메타플랫폼이 구글 출신 인공지능(AI) 스타트업 드리머 창업자 등을 영입했다. AI 에이전트 기술 경쟁력 강화 차원이다. 23일(현지시간) 블룸버그에 따르면 올해 초 설립돼 사용자 맞춤형 AI 에이전트 개발을 지원하는 드리머 창업자와 임직원이 메타에 합

이정원기자

Mar 23, 2026 • 1 min read

메타플랫폼은 구글 출신의 AI 스타트업 드리머의 창업자를 영입하여 AI 에이전트 기술을 강화하고자 한다고 밝혔습니다. 드리머 팀은 메타 초지능 연구소(MSL)에서 AI 에이전트 개발 및 관련 프로젝트를 이끌 것으로 예상되며, 독립적인 기업으로 유지될 예정이라고 전해졌습니다. 이번 합병에는 몰트북 팀 또한 참여하게 됐습니다.

드리머 팀은 투자금 이상의 이익을 회수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이며, 메타는 드리머의 기술을 라이선스 형태로 사용할 수 있다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합니다. 드리머 공동창업자인 데이비드 싱글턴은 링크드인을 통해 이번 계약을 환영하며, 왕 CAIO에게 회사 설립 과정에서의 도움에 대해 감사의 말씀을 전했습니다.

메타는 최근 AI 분야에 대한 투자를 확대하고 있으며, AI 에이전트를 통해 업무 및 작업을 지원하는 노력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주커버그 CEO는 AI 에이전트의 개선이 매우 혁신적이라고 언급하며, 개인용 AI 에이전트를 직접 구축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메타 내에서는 업무 속도 향상과 구조 단순화를 위해 AI 중심의 업무 환경을 도입하고 있으며, '마이 클로'나 '세컨드 브레인'과 같은 AI 에이전트를 활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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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테크뉴스 이정원기자(ethegarden@nolm.kr)